MIMESIS 에이전트 오피스 — 픽셀 사무실 라이브 화면
MIMESIS · COMPANY STORY 2026

좋은 것은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라집니다.

미메시스는 사람과 공간과 브랜드가 가진 좋은 것을 발견하고, 기록하고, 세상에 닿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A system for seeing, remembering and expressing life.
THE PROBLEM

우리는 더 많이 만들게 됐지만,
더 잘 보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01

빠른 소비 안에서 사람과 장소의 고유한 이야기가 발견되지 못합니다.

02

AI는 콘텐츠의 양을 늘리지만 사람의 시선과 기억은 평평해집니다.

03

작은 브랜드와 창작자는 자기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시스템이 없습니다.

글다듬이 대문 — 글은 당신이 씁니다
OUR BELIEF

AI가 사람 대신 표현하는 세상이 아니라,
사람이 더 잘 보고 자기 방식으로 남기는 세상.

발견한다

사람, 공간, 사물, 감정, 순간에서 아직 이름 붙지 않은 좋은 것을 찾습니다.

만든다

그것을 글, 영상, 사진, 그림, 음악과 책으로 바꿉니다.

살게 한다

웹, SNS, 캐릭터와 세계 안에서 계속되는 기억이 되게 합니다.

삽만리 툴즈 — 도구 카탈로그
ONE SYSTEM, MANY EXPRESSIONS

왜 이렇게 많은 것을
만들고 있는가.

영상만으로 삶 전체를 담을 수 없었습니다. 글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프로젝트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을 이루는 기관들을 만들었습니다.

01관찰

무엇을 볼 것인가

02기억

무엇을 남길 것인가

03표현

어떤 형식이 맞는가

04발행

어디에 닿을 것인가

05관계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

06세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SAPMANRI
THE FIRST LIVING PROOF

별이는 캐릭터가 아니라,
시스템의 첫 사용자입니다.

세계를 걷고, 사물을 만나고, 취향을 쌓고, 글과 그림과 음악으로 하루를 남깁니다.

세계를 걷고 관찰한다
기억과 취향을 쌓는다
자기 문장으로 쓴다
하루를 그림으로 남긴다
오늘의 음악을 고른다
계절과 사건에 반응한다
별이 워크 — 별이는 당신이 오래 바라본 풍경을 기억합니다
BYEOLI WALK · 산책은 지금도 쌓이는 중
ONE GENOME, THREE PROOFS

같은 엔진이 도메인도,
환경도, 주체도 가리지 않습니다.

DOMAINS

도구가 증명합니다

글·사진·책·음악·영상 — 같은 엔진 위에서 스무 개의 도구가 서로 다른 형식을 만듭니다.

WORLDS

별이가 증명합니다

산책로, 동네, 끝없는 길, 행성 — 어느 세계에 놓여도 별이는 쌓아온 취향대로 살아갑니다.

BEINGS

사무실이 증명합니다

사람만이 아닙니다. AI 동료들도 일의 영수증으로 각자의 게놈을 쌓으며 성장합니다.

도구 카탈로그
WHAT ALREADY EXISTS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미 움직이는 기관들.

20+운영 중인 도구
4배포 도메인
39,655별이의 관찰 기록
50,000유튜브 구독자
OUT IN THE WORLD

그리고 이제,
세상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남겨둔 것들》 장편 연재 — 이서랍 · 만리서재밀리로드 · 화금 연재
글다듬이 — 작가 주권형 퇴고 도구초대제 베타
만리서재 디지털 분관 — 질문의 서재공개 운영
감성찾아삽만리 — 영상 채널구독 5만
Sapmanri — Slow Living 영문 매거진발행 중
밀리로드 연재 — 남겨둔 것들, 이서랍
SAPMANRI FILM
BUSINESS ARCHITECTURE

오늘의 매출이
내일의 플랫폼을 만듭니다.

NOW · SERVICE

현재 수익

  • 영상 제작과 편집
  • SNS 콘텐츠 제작·운영
  • 브랜드 아카이브
  • 출판 — 연재·계간지·아마존 진출 준비
NEXT · PRODUCT

확장 가능한 제품

  • Writing Studio
  • 브랜드 콘텐츠 운영 OS
  • Creator Tools
  • Observation Genome
FUTURE · PLATFORM

장기 플랫폼

  • Character Agent Core
  • 기억과 취향을 가진 AI 존재
  • 개인·브랜드의 세계 축적
  • 삶과 표현의 운영체제
만리서재
글다듬이
WHY MIMESIS

콘텐츠가 아니라,
시선이 쌓입니다.

원본 데이터사람과 캐릭터가 실제로 보고 선택하고 판정한 기록이 축적됩니다.
판정의 계약생성보다 사람의 선택과 기각 이유를 자산으로 남깁니다.
표현 간 연결하나의 관찰이 글·영상·그림·음악·SNS와 세계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살아 있는 증명별이가 전체 구조를 매일 사용하며 시스템을 검증합니다.
ROADMAP

제작사에서,
삶과 표현의 운영체제로.

Now

서비스

영상·콘텐츠·SNS 운영으로 실제 시장과 고객의 문제를 배웁니다.

Next

제품

글다듬이와 만리서재 — 퇴고 도구와 출판(계간지·아마존)을 반복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합니다.

Then

코어

관찰 게놈과 에이전트 코어를 여러 캐릭터와 브랜드에 확장합니다.

Future

플랫폼

개인과 브랜드가 자기 세계를 축적하는 삶과 표현의 운영체제를 만듭니다.

별이 워크 — 밤의 마을
THE COMPANY WE ARE BUILDING

우리는 더 많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회사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자기 삶에서 좋은 것을 발견하고, 자기 시선으로 남기고, 그것이 사라지지 않게 만드는 회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MIMESIS · Seeing, remembering, expressing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