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안내는
각 출판사의 공식 안내가 정본입니다 — 보내기 전 반드시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십시오.
「확인 중」은 공식 안내를 아직 우리가 대조하지 못한 곳입니다. 담당자·주소는 예고 없이 바뀝니다.
「실제로 낸 책」(권수·갈래)은 국립중앙도서관 ISBN 서지·소장자료로 셉니다 — 투고 안내가 아니라 실적이며,
출판사 이름 표기가 달라 못 찾은 곳은 비워 둡니다.
대부분의 출판사는 채택 시에만 회신합니다 — 회신이 없다고 원고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를 보셨다면 인스타
@manri.seojae로 알려 주십시오 ·
공모전 서가 · 삽만리